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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프로 세팅하기 - 알수록 편해지는 기능

Lostinformation 2020. 10. 22. 18:12

맥북을 단순히 이쁘다는 이유로 또는 남들이 가지고 있다는 이류로 구매하시는 분들은 후회하고 계실지도 모릅니다.

 

왜냐하면 이쁘다고 구매하기에는 너무 사악한 가격 때문일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하지만 나의 영상작업, 또는 음악 작업 또는 포토 작업등 맥북으로 작업을 통해 돈을 벌고 계시는 분들에게는 오히려 이만한 노트북은 없다고 생각되게 되는 제품이 바로 맥북 프로입니다.

 

그렇다면 비싸게 주고 구매한 맥북프로 어떻게 세팅을 해야 할까요?

 

처음 맥북을 구매하시면 나에게 너무 익숙한 윈도와 다른 환경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힘들어하시는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편하게 사용하시라고 처음 해야 하는 초기 세팅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i Cloud 데스크톱 및 문서 폴더 해제

 

해당 기능은 자동으로 나의 아이클라우드로 업데이트되는 나의 많은 문서와 폴더를 업데이트되지 않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정말 많은 양의 데이터와 문서 파일을 가지고 있으신 분들은 아이클라우드 용량이 정말 꽉꽉 차 버릴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스템 환경설정- APPLE ID - iCloud Drive에서  데스크톱 및 문서 폴더의 동기화를 꺼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되면 폴더 안의 모든 파일이 업데이트되지 않고 내가 필요하다고 또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파일만 클라우드 서버에 저장하면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2) 자동으로 DOCK 가리기와 보기

 

DOCK 이란 윈도와 달리 맥에서는 화면 하단에 윈도의 작업표시줄처럼 있는 바를 말합니다.

 

이것을 화면 왼쪽에 둘지 하단에 둘지 오른쪽에 둘지 위치를 설정할 수도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하단에 두고 사용하는 것이 가장 편했고 마우스를 하단에 두면 DOCK 없어졌다고 올라오는 효과를 사용하는 분들이 자동으로 Dock 가리기와 보기를 체크해서 사용합니다.

 

저는 지금 Dock 가리기와 보기를 체크해서 사용하고 있지만 이건 호불호가 조금은 갈리는 부분이라 한번 체크해서 사용해보시고 선택하셔도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3) 핫코너 설정하기

 

맥을 사용하 시 보면 윈도와 다르게 축소하고 최대화하고 종료하는 버튼이 왼쪽에 있어 불편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또한 종료를 눌러도 최소화되는 것이 일수이고요.

 

그래서 command + H 버튼으로 최소화시키거나 command + tab 버튼으로 앱을 전환하여 사용하시는 분들도 많으신데요.

 

단순하게 바탕화면을 가려고 한다면 또는 윈도 + shift + tab과 같은 기능을 사용하고 싶다면 핫코너 기능을 추천드립니다.

 

먼저 시스템 환경설정에서 - 미션 컨트롤 = 핫코너를 클릭 후에 오른쪽 아래를 데스크톱으로 오른쪽 위를 미션 컨트롤로 설정해주세요.

 

 

이렇게 설정하게 되면 오른쪽 하단으로 마우스를 가져가면 바로 바탕화면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또 오른쪽 상단으로 가게 되면 앱 화면 전환이 쉽게 가능합니다.

 

특히 바탕화면으로 이동하는 기능은 영상작업 또는 음악 작업하는 분들같이 많은 동영상 또는 소스를 바탕화면에서 드래그로 끌어와서 직접 넣을 때 유용하게 사용 가능한 만큼 꼭 초기 세팅할 때 세팅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4) 마우스 커서 크기 변경하기

 

맥북은 마우스 크기는 윈도에 비해 작다 보니 이것도 불편하게 생각하는 분들 위한 팁입니다.

 

당연히 마우스 크기 또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시스템 환경설정 - 손쉬운 사용- 디스플레이에 들어가시면 마우스 커서 크기를 크게 또는 작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위의 체크되어 있는 흔들어 찾기 기능도 물론 사용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마우스 포인트가 크다면 그다지 필요하지는 않더라고요.

 

 

5) 스페이스바로 미리 보기 기능

 

윈도만 사용하시다가 맥을 처음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많이 모르시는 기능입니다.

 

이 기능은 세팅할 필요 없이 사용할 수 있지만 많은 분들이 모르셔서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동영상 파일, 또는 사진 파일 , 음악파일 , 폴더 정보를 알기 위해서는 윈도에서는 더블클릭을 해야 합니다.

 

맥북에서도 동일하게 더블클릭해야 파일이 열립니다.

 

하지만 맥북에서는 이외에 원하는 파일을 스페이스바로 눌러주면 미리 보기 기능이 실행되어 편하게 볼 수 있으며 끌 때도 마찬가지로 스페이스바로 꺼주시면 됩니다.

 

이는 엄청 편하게 사진 파일과 동영상 음악파일을 확인할 수 있으며 미리 보기 창상태에서 방향기로 만으로 다른 파일로 이동할 수 있기에 원하는 사진 , 영상, 파일을 빠르게 확인하고 찾을 수 있습니다.

 

당연히 폴더에도 스페이스바를 누른다면 해당 폴더에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많은 초기 사용 팁들과 다양한 팁들이 존재하지만 기본적인 건 여기까지입니다.

 

나머지 기능들은 대부분 호불호가 갈리는지라 많이 눌러보시거나 찾아보시면서 자신의 맞는 맥북으로 세팅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트랙패드에 익숙해지시게 되면 정말 엄청 편합니다.

 

단순히 맥북에 딸려있는 마우스패드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트랙패드 설정에 들어가셔서 기능들을 하나씩 익히다 보면 어느새 마우스 없이도 밖에서 작업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실 겁니다.

 

얼마나 편했으면 트랙패드만 따로 판매하고 있겠어요.

 

하지만 만약 마우스를 예쁨이 아님 기능을 목적으로 구매하신다면 애플 매직 마우스는 조금은 그립감에서 불편할 수 있으니 다른 마우스를 구매하는 것을 추천드리면서 예쁘지는 않지만 기능이 목적이시라면 로지텍 MX master 시리즈를 개인적으로는 추천드립니다.

 

혹시나 더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다면 댓글로 부탁드리고 공감구독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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