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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14 - 정식업데이트! 아이폰을 꾸며보자

Lostinformation 2020. 9. 24. 22:12

아이폰 아이패드 모든 애플 이용자분들이 기다리셨는지는 모르겠지만 드디어 ISO14가 정식 출시됐습니다.

 

다들 아이폰을 IOS 14로 업데이트하셨을까요?

 

아직 안 하셨다면 아니면 업데이트를 하셨어도 어떤 기능이 추가됐는지 모르신다면 이번 글이 도움되실 겁니다.

 

그럼 어떤 기능들이 추가가 되었는지 어떻게 하면 예쁘게 아이폰을 꾸밀 수 있는지 알아볼까요.

 

첫 번째는 드디어 아이폰에서도 위젯을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위에 보이는 사진처럼 홈 화면에 위젯을 마음대로 추가할 수 있게 된 거죠.

 

물론 드디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고 안드로이드 같아졌다고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맘에 듭니다.

 

뭐 아직은 애플의 기본 앱 위주로 위젯들이 구성되어있지만 다른 어플들도 조금씩 늘어날 예정이라고 하네요.

 

그럼 위젯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말씀드리면

 

각각의 위젯은 세 가지 사이즈를 지원하게 됩니다.

 

그리고 위젯 위에 또 다른 위젯을 올려놓아도 겹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놀랍고 편한데요.

 

최대 10개까지의 위젯을 보관 가능한 스택이 생성되는 만큼 홈 화면의 공간도 절약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위젯에서 추천드리고 싶은 앱은 widgesmith 앱으로 상당히 예쁘게 관리할 수 있는 만큼 한번 받아보셔서 사용하셔도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이폰에는 없던 기능이 추가된 만큼 많은 분들이 홈 화면을 개인에 맞는 스타일로 변경하고 계시는데요

 

굳이 안 해도 이쁜 아이폰이지만 내 스타일대로 꾸민다면 더 이쁠 거라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는 페이지의 숨김 처리 가능

 

아이폰에서는 앱을 숨기거나 또는 어플이 많은 경우 자주 쓰는 앱을 앞쪽으로 몰아두는 분들이 많으셨을 텐데요.

 

저만해도 그대로 어플을 쓰고 싶지만 페이지가 워낙 많아지다 보니 폴더로 묶고 묶어서 사용하고 있었거든요.

 

하지만 이제는 자주 안 쓰는 어플들만 페이지에 모아서 숨길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정확히는 어떤 페이지라도 숨길수 있습니다.

 

사용방법은 홈 화면의 하단을 꾹 눌러주시면 점점점점 아이콘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해당 아이콘을 눌러주면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모든 페이지를 볼 수 있습니다.

 

거기서 내가 사용할 페이지만 선택하게 된다면 더 이상 필요하지만 자주 쓰지 않는 앱들 때문에 공간을 차지할 필요가 이제는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위젯까지 홈 화면에 추가할 수 있는 만큼 예전보다 페이지 수는 더 많아질 테고 만약 페이지 숨김 기능이 없었다면

상당히 불편했을 거라고 생각 드네요.

 

 

세 번째는 알림 배너가 작아짐

 

아이폰을 사용하시다 보면 전화가 왔을 때 모든 것이 중단되고 전화 온 화면으로 변경되는걸 자주 보셨을 텐데요.

 

유튜브를 보고 있건 게임을 하건 뉴스 기사를 보건 어떤 상황에도 말이죠.

 

특히나 중요한 회의를 단톡 방에서 하고 있거나 중요한 메일을 아이폰을 보내고 있을 때 또는 갑자기 떠오른 아이디어나 사업 아이템을 메모장에 적고 있는데 전화가 온다면 그대로 모든 게 STOP 되어버렸는데요

 

하지만 IOS14로 업데이트하게 되면 이제는 더 이상 불편하지 않습니다.

 

위쪽의 사진처럼 알림 배너창이 매우 작아져 물론 유튜브나 게임은 중단되지만 카톡이나 인스타를 하늘도 중에 또는 문서를 작성하고 있는 도중 더 이상 화면이 아예 변환되는 일은 없는 만큼 상당히 편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급한 전화가 아니어도 항상 전화 창으로 변경이 돼서 불편했었는데 이제는 급한 일부터 처리하고 전화를 받을 수 있는 만큼 매우 유용하고 스트레스가 줄어드는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리 또한  하단에 엄청 작게 표시되는 만큼 내가 필요한 자료를 보면서 시리에게 일을 시킬 수 있어 편하기도 했습니다.

 

 

 

네 번째는 드디어 PIP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pip기능이란 화면 속의 화면이라는 기능으로 사용자가 다른 앱을 사용하거나 홈 화면을 사용하는 중에도 작은 팝업 형태로 비디오를 시청할 수 있는 기능이죠. 

 

안드로이드에는 정말 예전부터 지원했던 기능으로 아이폰에서는 포기하며 살고 있었는데 듣던 중 정말 반가운 기능이었습니다.

 

카톡을 하면서 또는 폰으로 인터넷 서핑을 하며 동영상을 보고 싶어도 아이폰에서는 불가능했었는데요.

 

이제는 PIP 기능으로 원하는 사이즈로 동영상을 조절하며 시청이 가능한 만큼 상당이 편해졌습니다.

 

하지만 넷플릭스나 유튜브는 지원하지 않는 만큼 조금은 아쉽기도 합니다.


이외에도 정말 많은 기능들이 추가된 만큼 정말 예전보다 더 아이폰을 예쁘게 그리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생각합니다.

 

뒷면을 탭 하여 기능을 추가한다던가 , 사진 속도의 향상, 라이브 포토 재생 시 흔들림 보정 등 실생활에서 사용할 때 편리한 기능들이 말이죠.

 

특히 뒷면의 탭 하는 기능에 스크린숏 기능을 많이들 추가하시고 계시는데요.

 

어떠한 분은 뒷면에 qr코드를 보여주는 화면으로 바로 설정하여 음식점을 들어갈 때, 카페에 갈 때 조금 더 편하게 QR코드를 보여줄 수 있도록 설정하셨다고 하네요.

 

하지만 아이폰 특히 애플을 자주 사용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업데이트 초반인 만큼 아직 버그가 조금 있습니다.

 

위젯에 의해 저장해둔 폴더가 풀리기도 하고 아이폰이 갑자기 멈추기도 하는데요.

 

만약 당장 위의 사진들처럼 나만의 아이폰을 만들고 싶은 게 아니시라면 다음 업데이트가 될 때까지는 조금 기다리셨다가 업데이트를 하는 걸 저는 추천드립니다.

 

물론 버그를 감수하고도 예쁘게 사용해야겠다면 어쩔 수 없겠지만 말이죠.

 

추가로 궁금하신 점은 댓글로 남겨주시고 공감댓글로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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