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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이슈 - 인천시 전국 최초로 디지털 성범죄 청년감시단 활동

Lostinformation 2020. 12. 1. 18:18

 

인천시에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코로나 19 극복 희망일자리 청년 지원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성범죄예방 온라인 청년 감시단 1기를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청년 감시단의 역할은 온라인에서 이뤄지는 성매매 알선이나 광고 또는 음란물 사이트 그리고 채팅 어플과 SNS까지 감시하고 이를 방송통신심의위원회와 해당 사이트에 알려 이를 삭제 처리할 수 있도록 디지털 성범죄 예방활동을 벌였다고 합니다.

 

특히 청년 감시단 총 15명은 디지털 범죄의 피해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열정적이고 성실하게 활동하였고 이로 인해 25일 기준으로 1만 5656건을 신고하는 성과를 이루었다고 합니다.

 

이는 청년 감시단 한 명당 1000건 이상의 디지털 성범죄 신고를 하게 된 셈이며 신고 건 중에 16% 정도는 삭제가 되어 청소년들의 디지털 성범죄 노 출또 한 막았으며 다른 유포와 같은 디지털 범죄 또한 막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인천시 온라인 청년 감시단은 청년희망일자리 사업과 연계하여 전국에서 가장 먼저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좋은 성과를 거둬 시는 내년에 인천형 디지털 성범죄 예방. 지원센터를 설치하고 디지털 성범죄를 적발 또는 예방하며 피해자를 지원하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기로 하였다고 발표했습니다.

 

 

사실 이렇게 시에서 지원하여 감시단들이 여러 군대 퍼져있는 성매매 알선 광고 또는 음란물 사이트 그리고 몸캠 피싱과 관련된 위험요소들을 신고하고 삭제하게 된다면 불특정 다수의 피해자들이 확연히 줄 것으로 생각합니다.

 

또한 SNS나 랜덤채팅 어플의 경우 청소년의 사용빈도가 상당히 높기 때문에 이러한 형태의 신고와 삭제는 꽤나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아직 성숙하지 못한 가치관과 성적 호기심에 클릭한 광고 또는 배너 그리고 사이트가 디지털 범죄자의 덫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남자 청소년의 경우 몸캠 피싱 그리고 여성청소년의 경우는 N번방과 같은 최악의 상황이 일어날 수 있기에 이와 같은 감시 예방활동은 정말 좋은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디지털 성범죄는 해당 범죄의 대응법과 어떤 형태로 범죄가 일어나는지 알지 못해 고스란히 피해를 받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특히 부모님 또는 지인에게도 말을 하지 못해 해당 피해상황이 더욱 악화되기도 하는데요.

 

그래서 이런 성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광고나 성매매 알선의 대한 정보를 주는 사이트 또는 대화방은 신고를 통해 삭제 처리하는 것이 1차적인 예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2차적인 예방으로는 해당 범죄가 일어나는 형태와 디지털 범죄의 심각성에 대한 시청각 자료 및 각각 학교에서 보안과 예방에 대해 교육한다면 그것만으로 많은 청소년 피해자를 줄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바로 대응에 있습니다.

 

지금 정부에서 하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의 관한 대응은 모두 대부분 여성 피해자를 위한 것이며 실직적으로 몸캠 피싱과 같은 남성 피해자 그와 같은 형태의 범죄이지만 피해자는 여성인 리벤지 포르노의 경우는 정부차원에서 실시간으로 대응하기에는 인력난과 자금난 등으로 인해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당장 1시간 또는 하루 안에 금전을 송금하지 않으면 유포가 일어날 수 있으며 이를 막기 위해서는 현실적으로 실시간으로 대응하는 사설 보안 전문업체만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런 형태의 디지털 범죄자 집단은 대부분 해외 특히 중국에 거주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아 이들을 검거하는 일 또한 쉽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결국 경찰의 공권력으로도 해당 범죄자들의 유포를 막기란 쉽지 않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정부차원에서 또는 교육기관에서 이러한 형태의 디지털 성범죄가 일어났을 때 사설업체를 이용하라고 권장할 수도 없으니 바로 이런 문제 때문에 디지털 범죄의 대응법은 퍼지지 않고 피해는 늘어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인천시의 청년 디지털 성범죄감시단의 역할은 정부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었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며 만일 해당 범죄로 피해를 받고 있다면 보안 전문업체에 의뢰하여 피해를 최소화시킬 것을 당부드립니다.

 

유일하게 동영상 유포를 차단하고 이로 인한 피해를 막을 수 있는 것은 보안업체가 유일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해당 피해를 입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대응이기에 몇 가지 예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절대 불법 만화사이트, 불법 성인사이트, 불법 사설 도박사이트에 접속하지 않는다.

 

불법 사이트에서 당연히 수익을 얻기 위해 광고를 게시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또한 이들 광고에는 당연히 일반 사이트에 게시할 수 없는 불법광고가 있으며 해당 사이트에 접속한 사람들이 관심이 가질만한 프로그램 또는 영상에 해킹 프로그램을 같이 묶어 유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이를 다운로드하고 실행하게 된다면 많은 피해를 고스란히 입게 되는 것이죠.

 

 

2) 어떠한 경우에도 카메라 앞에서 자신의 신체를 노출하지 않는다.

 

사실 SNS를 하지 말라고 말하고 싶지만 인터넷을 통한 소통도 필요하기에 막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딥 페이크와 같은 영상 합성기술의 발달로 찍은 적도 없는 영상의 주인공이 되어 유포 협박을 받기도 하며 또한 누군가를 합성으로 성적 대상화시켜 이를 해소하는 범죄가 벌어지기도 하는데요.

 

그렇기에 웬만해서는 카메라 앞에서 자신의 얼굴 외에 다른 신체를 찍는 행위는 상당히 위험하기에 웬만해서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3) 친구와의 단체 채팅방에서도 파일을 공유하고 다운로드하지 않는다.

 

과제 또는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단체 채팅방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안에서는 많은 파일들이 서로 오가며 공유하고 다운로드하는 일들이 너무 많이 일어나고 있는데요.

 

만일 채팅방의 구성원 중 단 한 명이라도 해킹을 당하여 해당 계정으로 불법 프로그램을 유포한다면 정말 많은 피해자가 생길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만약 꼭 빠르게 공유해야 하는 파일이라면 비교적 안전한 메일로 공유하는 것을 추천하며 그것이 아니라면 웬만해서는 다운로드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한 만일 PC로 해당 파일은 다운로드하게 된다면 실행 전 필수적으로 바이러스 검사부터 실행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렇게 3가지 만으로도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인천시의 청년 디지털 성범죄 감시단처럼 불법광고 또는 성매매 알선 광고 등을 보게 된다면 사이트에 신고 조치함으로써 삭제 처리하게 된다면 불특정 다수의 피해자들은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만일 해당 범죄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면 주저하지 말고 보안 전문업체에 의뢰하고 경찰에 신고해야 합니다.

 

여기까지 궁금하신 점은 댓글에 남겨주시고 공감구독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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