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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각종 이슈 - 갤럭시S21 출시된 지 얼마 되지 않아 발열 이슈??!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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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각종 이슈 - 갤럭시S21 출시된 지 얼마 되지 않아 발열 이슈??!

Lostinformation 2021. 1. 21. 18:37

갤럭시를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그리고 신작 갤럭시를 기다리는 분들에게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갤럭시 S21이 출시되었습니다.

 

런칭쇼가 저번 주에 있었던 만큼 많은 분들이 갤럭시 S21을 갖고 싶어 하며 삼성의 공격적인 마케팅 때문일지 새로운 갤럭시 버즈를 받기 위해 사전예약을 하고 빠르게 사용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라인업은 S21, S21+, S21 ULTRA로 이렇게 세 개의 라인업이 출시되었습니다.

 

6.2인치의 갤럭시 S21은 아이폰 미니처럼 계속 커져만 가는 스마트폰의 액정 크기를 줄인 모델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당연히 성능은 전작에 비해 향상되었으면서도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와 가격까지 낮춰 접근성이 좋아진 모델입니다.

 

6.7인치의 갤럭시 S21+은 시원한 대화면으로 넷플릭스, 유튜브 등 영상 콘텐츠의 소비율이 높은 이용자에게 적합한 모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6.8인치의 갤럭시 S21 ULTRA는 화면 크기는 플러스 제품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카메라가 더욱 늘어나면서 총 5개로 아이폰의 카메라 성능까지 압도한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공통적으로 S21시리즈는 카툭튀라는 카메라만 튀어나온 지금까지 모델의 불편함을 하나의 디자인적인 요소로 활용하면서 보다 갤럭시폰의 뒷면을 예쁘게 만들었습니다.

 

물론 울트라 모델의 경우에는 너무 많은 카메라로 인해 예쁘다는 느낌이 없어졌지만 기본 모델의 경우에는 상당히 예쁜 색상과 카메라가 상당히 잘 어울립니다.

 

그리고 주사율의 경우에도 120HZ를 전시리즈 지원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기본 모델인 S21과 S21+의 경우 전작과 달리 WQHD+에서 FHD+로 디스플레이가 내려져서 조금은 아쉽습니다.

 

심지어 그래픽 성능도 향상되면서 기다리시던 분들에게 많은 만족감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출시되지 얼마 되지도 않아 발열 이슈와 충전기가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아이폰이 충전기를 빼고 아이폰 12를 출시했을 때 놀렸던 삼성이 자신들조차 충전기를 빼고 출시하여 이슈가 된 것이죠.

 

아이폰 12로 인해 충전기를 주지 않는 것은 아마 라이트닝 케이블을 사용하지 않는 분들에게는 불편함을 주었지만 삼성 갤럭시의 경우에는 많이들 가지고 있는 USB-C타입 때문에 큰 이슈가 된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이 정도 일로은 가볍게 넘어갈 수 있는 문제이기도 한데요.

 

문제가 되는 건 바로 스마트폰의 발열 문제입니다.

 

사실 많은 분들이 향상된 성능 때문에 새로운 스마트폰으로 변경하는 것일 텐데요.

 

만약 새로 출시된 스마트폰이 발열이 심해 전작과 성능 차이가 느끼지 못한다면 구매하시겠습니까?

 

압도적인 디자인에 성능 상관없이 구매하는 분이 아니라면 아마도 구매하지 않을 것입니다.

 

실제로 많은 유튜버 및 블로거들이 갤럭시 S21을 실험한 결과 발열은 상당했습니다.

 

사실 7회 차 까지만 해도 전 노트 모델과 S21+, S21울트라 모델 모두 스로 톨링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스로틀링 : 발열이 일정 기준 넘어가 온도가 높아진 경우 자동으로 성능을 일부러 낮추는 기능)

 

즉 7회 차까지는 발열에 의해 성능이 저하가 되기는 하지만 불편할 정도는 아니라는 것이죠.

 

이것만으로 봤을 땐 괜찮구나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별안간 9회 차부터 성능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스로틀링이 발생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즉 갑작스럽게 성능 저하로 인해 스마트폰이 버벅거리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현상은 여름에 외부에서 사용할 때 더욱 빠르게 느낄 수 있습니다.

 

해변에서 20분 또는 30분 이상 4K 영상을 촬영하게 된다면 분명 꺼지거나 버벅거릴 수 있는 것이죠

 

 

 

싱글코어 외에 멀티코어 점수 역시 마찬가지였으며 바로 전 모델 노트2 0 울트라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리고 기존 모델에 비해 발열 전의 성능은 좋아졌지만 발열이 심해지고 나면 성능이 차이가 거의 없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즉 영상을 계속해서 찍거나 고성능 게임을 충전까지 하면서 즐길 경우에는 끊기는 현상을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만약 캐릭터의 레벨업을 위해 충전까지 하면서 고성능 게임을 자동 플레이할 경우도 버벅거리거나 게임이 꺼져있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것이 설계에 문제인지 펌웨어 업그레이드로 해결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이러한 결과는 새로 구입을 고려하는 이용자에게는 안 좋은 소식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아직 스냅드래곤 888 모델은 나오지 않았고 엑시노스 모델만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라면 엑시노스의 문제일 것이고 만약 스냅드래곤 모델까지 문제가 된다면 아마도 2021년 출시되는 모든 회사의 플래그십 스마튼폰에서는 발열현상이 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스냅드래곤888이 문제가 된다고 하더라도 엑시노스만큼은 발열을 잡아 세계시장 점유율을 조금 더 높였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물론 모든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고성능 기능을 사용하면서 계속 사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기에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서 또는 휴대폰으로 고사양 게임과 영상 찍는 것에 관심이 없다면 지금 구매하셔도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디자인과 빨리 사용해보고 싶은 마음에 당장 구매해야 할 것이 아니라면 상황을 보며 구매를 기다려보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디자인, 색상, 카메라 모두 많은 분들이 마음에 들게 출시가 되었지만 발열 이슈로 조금은 논란이 될 거라 생각하며 빠르게 이 상황이 해결되어 갤럭시가 더 많이 팔렸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그럼 여기까지 궁금하신 점은 댓글에 남겨주시고 공감구독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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