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t Information!

IT 각종 이슈 - M1맥북을 망설이고있다면 M1X를 기다려라?! 본문

IT 각종 이슈

IT 각종 이슈 - M1맥북을 망설이고있다면 M1X를 기다려라?!

Lostinformation 2021. 2. 25. 20:50

지난해 M1맥북이 공개된 뒤로 게임 체인저라고 불리만 하게 엄청난 성능을 보여주며 많은 사람들의 우려를 한 번에 잠재웠고 심지어 가격대가 기존의 맥북보다도 저렴하지만 오히려 더 비싸게 판매하고 있는 인텔 맥북보다도 더욱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기까지 했습니다.

 

사실 2020년의 애플의 해라고 말할 정도로 애플의 역대급 제품을 쏟아내듯이 많은 제품을 출시하였고 거의 모든 제품이 엄청난 판매량을 기록하였고 이는 애플의 최대 실적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중에서도 애플의 향후 2년 내에 모든 맥시 리즈에 적용하겠다고 발표한 애플 실리콘 M1맥북은 압도적인 성능을 보여주면 많은 사람들의 환호를 받은 제품이 되었습니다.

 

애플은 인텔의 칩을 꾸준히 사용해오다 14년 만에 애플 실리콘 칩이 나온 만큼 많은 우려가 되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바로 호환성이 좋지 않을 것이며 수명도 길지 않을 것이고 성능도 인텔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말이죠.

 

하지만 이를 비웃 기라도 하듯 SYSTEM ON CHIP의 애플 실리콘은 일반적인 PC 칩 대비 1/4의 전력으로 최대 3배의 가까운 연산처리 성능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에 아직 부트캠프를 통해 윈도를 사용하지 못함에도 심지어 아직 M1전용 프로그램으로 나오지 않은 수많은 프로그램도 오히려 인텔의 맥보다 더 빠르게 작동되는 등 컴퓨터 시장에서 애플이 압도적으로 치고 올라가 버렸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발표 후에 진짜일까? 뻥튀기된 정보가 아닐까? 나도 써 보고 싶다 등 수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결국 출시 1시간 만에 완판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리고 맥미니 제품의 경우에는 12월에 주문할 시 2월 초에 수령 가능할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이를 먼저 사용해본 유저들은 발열과 소음도 줄어든 맥북을 보고 환호하기 시작했습니다.

 

심지어 인텔 맥을 사용하고 있는 유저의 경우에는 배신감을 느끼기도 할 정도로 성능은 압도적이었고 가격이 오히려 싼 M1맥북이 2배 가까이 비싼 16인치 맥북프로 이상의 성능을 보여주며 많은 맥 유저들의 기변을 고려하게 만들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이후 출시하게 될 프로 전용 칩 M1X에 대한 관심도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M1맥북을 망설이는 분들의 공통점은 아직 100% 완벽하지 않은 소프트웨어들 또는 자신이 꼭 사용해야 하는 서드파티 소프트웨어 중에 작동이 되지 않는 프로그램이 존재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또한 이왕 구매하는 거 더 좋은 성능의 M1X의 맥북을 만나 보고 나서 구매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몇몇 가지 내구성에 관한 단점이 발견되면서 구매를 망설이는 분들이 계실 텐데요.

 

기존의 M1의 경우 썬더볼트 단자가 2개뿐이며 SD카드를 인식시키거나 USB 단자를 인식시키려면 허브가 필수적입니다.

 

그런데 허브를 사용할 때 호환성이 낮은 수준이 아니라 거의 최악으로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로직보드를 사망하게 만드는 치명적인 단점이 존재하기 때문이죠.

 

또한 외장 모니터에 연결하게 되면 핑크 핑크 한 화소까지 박혀버리는 문제까지 나오면서 논란이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애플은 이런 단점을 커버하면서도 많은 사람들을 만족시킬 제품을 준비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바로 빠르면 올해 2분기에 M1X맥북을 만나보실 수 있을 수도 있으며 그 때문이지 M1X 맥북의 벤치마크 결과가 유출되었습니다.

 

 

맥북프로의 더 다양하고 많은 포트가 추가될 것으로 예상되며 인텔 맥북프로와 같이 썬더볼트 4개 아닌 차세대 M1X맥북프로에는 HDMI 포트와 SD카드 슬롯이 추가된다고 말입니다.

 

또한 성능도 압도적으로 좋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CPU개수가 8개에서 12개로 늘어나게 되고 GPU 코어 역시 16개를 탑재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M1과 동일하게 5 나노공정으로 만들어질 것으로 보이며 코어수가 많기 때문에 전력은 올라갈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인텔과 AMD에 비해서 발열 성능이 뛰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발열 설계를 어떻게 했냐에 따라 문제가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총 벤치 결과를 봤을 때 기존의 M1보다 2배 정도의 그래픽 성능을 보여줄 것이 기대되며 심지어 디스플레이 확장성이 좋아지기 때문에 전문가용으로는 정말 최고의 장비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모델은 14인치, 16인치 맥 푹 프로 모델로 출시될 것으로 보이며 새롭게 디자인이 적용되는 아이맥에도 M1X칩이 장착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m1칩이 장착된 맥미니 역시 맥미니 프로로 출시될 것으로 보여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주목되고 있습니다.

 

 

이에 지금 M1맥북의 구매를 망설이고 있다면 조금 더 기다리셔서 M1X가 출시되었을 때 아 조금만 더 기다릴걸 이라며 후회하는 일이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길게 기다린다고 하여도 최대 6개월일 것으로 보이며 그동안 맥북프로 시리즈를 구매하기 위한 돈을 저축하면서 기다리시면 보다 만족하시며 사용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믈론 윈도우를 꼭 써야 하시는 분들에게는 아직은 좋은 선택이 아닐 수 있지만 만약 유튜브를 제작하기 위한 컴퓨터를 찾고 계신다면 또는 디자인 작업을 하려고 계획 중인 분이시라면 최고의 선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도 인텔 맥북을 아직 사용하고 있지만 더욱 좋아질 M1X의 성능과 호환성이 M1맥북보다 더욱 기대되며 유출되는 벤치마크 정도의 성능이 나와준다면 아마도 기변을 고려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럼 여기까지 궁금하신 점은 댓글에 남겨주시고 공감구독도 부탁드립니다.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