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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이슈 - 애플에서 자동차가 나온다고??

Lostinformation 2020. 12. 31. 20:17

애플에서 자동차가 나온다면 믿으시겠어요?

 

만약 애플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갔던 분이라면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고 마치 예전에 삼성이 자동차 사업을 하겠다며 SM7을 출시했던 일을 떠올리시는 분들도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결국 삼성자동차는 오래가지 못하고 르노에게 인수되어 지금까지 르노삼성으로 불리고 있지요.

 

하지만 애플에서 자동차가 나온다는 소문은 국내외에서 점점 이슈가 되며 주식시장에 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요.

 

심지어 애플의 전기차 출시 소문으로 테슬라의 주식이 급감했다고 할 정도로 애플의 자동차 출시 소식은 많은 파장을 일으켰으며 많은 사람들이 애플은 실망시키지 않을 거라는 기대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직 확정된 이름은 아니지만 애플의 자동차 애플 카에 대해 이번 글에서는 다뤄보려 합니다.

 

 

사실 애플 카에 대한 소식은 이번 연도에 처음 나온 게 아닙니다.

 

예전 2014년, 2015년도부터 꾸준히 언급되어 왔었는데요.

 

다만 이런 소문들이 중간에 잠시 주춤하기도 했고 이때 테슬라의 자동차가 워낙 잘 나왔기에 애플 카에 대한 관심이 많이 줄어들게 되었죠,

 

하지만 애플은 그때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준비를 해왔고 이번에 프로젝트 명이 알려지게 되었는데요.

 

알려진 프로젝트명이 바로 타이탄입니다.

 

타이탄은 압도적인 무력을 자랑하는 거인을 얘기함으로 즉 압도적인 성능의 전기차 또는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했던 마치 아이폰 첫 출시와 같은 혁신적인 모델이 될 수도 있는데요.

 

최근에 로이터 통신의 보고서에 나온 이야기로는 애플이 빠르면 2024년에 자율주행 전가차를 생산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심지어 이는 애플의 신모델이 나올 때마다 그전에 애플의 출시 계획을 미리 얘기하는 밍치 궈의 애플 카의 2023~2025년 사이의 출시 시기 예측과 일치합니다.

 

 

또한 실제로 애플은 2017년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테스트하기도 했고 이 장면이 포착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2019년 6월에는 자율주행 스타트업 회사인 Drive.ai를 인수하며 자동차 시장에 뛰어들 것을 예측할 수 있게 행동하였습니다.

 

또한 전기차의 자율주행 기능부문에서 압도적인 성능을 자랑하는 테슬라의 핵심 인재들을 영입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최근 아이폰 12 또는 아이패드 프로 4세대에 탑재된 라이다 센서만 보더라도 조그마한 센서로 꽤 많은 공간을 인식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물론 자동차의 라이다 센서를 탑재하여 분석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겠지만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2019년부터 애플은 소비자들을 위해 자동차를 만들 계획이 충분히 진전되었다고 했습니다.

 

당연히 라이더 센서를 통해 도로 상황 및 드라이빙 중 발생하는 여러 가지 상황을 인지하며 애플은 시스템적인 요소를 더해 외부의 파트너와 협력하고 있다고 보고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자체 제작한 배터리를 통해 더 긴 거리를 주행할 수 있고 배터리의 비용을 크게 낮출 수 있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배터리 부문에서는 LG 배터리가 상당히 강세를 보이고 있어 이를 수입 또는 계약하여 애플 카를 생산하다는 소문도 돌고 있고요.

 

심지어 LG전자가 마그나라는 업체와 협력하여 애플의 전기차에 파트너가 된다는 소문에 LG전자의 주가가 상한가로 올라서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애플은 자동차 제조업의 수익률이 높지 않은 것을 볼 때 직접 공장에서 생산하기보다는 여러 협력업체 등에서 자신들이 디자인한 모델과 자신들의 기술력이 탑재된 모델을 외주제작으로 맡길 수도 있습니다.

 

지금까지 애플의 아이폰 및 많은 제품들이 그렇게 생산되고 있고요.

 

당연히 이런 생산방식을 택하였기 때문에 마진을 극대화할 수 있는 것이고요.

 

물론 애플의 자동차는 단순히 소문으로 끝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개발한 기술들을 자동차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또는 자동차를 위한 자율주행장치에서 끝날 수도 있겠죠.

 

하지만 테슬라도 했기에 애플도 가능할 거라 저는 생각하며 출시를 할 때쯤이면 테슬라를 뛰어넘는 자율주행 기술을 보여주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물론 한국에서는 구글 지도 및 애플 지도에 군사지역을 표기하지 못해 예전의 포켓몬 그때처럼 다른 국가에서는 사용하지만 한국에서는 사용하지 못하는 기능일 수도 있겠지만요.

 

 

하지만 한 가지 걱정이 되는 건 애플이 자동차까지 성공해버린다고 해도 지금도 고가 정책을 펴고 있는 제품들이 너무 많은데 자동차 역시 말도 안 되는 가격으로 나올 것 같다는 생각도 들며 또한 공식 수리점조차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인데 자동차의 AS의 경우 한국에서 감당할 수 있을 만큼 만들어질지 걱정이 됩니다.

 

또한 테슬라조차 공장을 짓고 직접 생산함에도 단차 불량 및 AS 서비스 만족도가 매우 낮음만큼 애플의 외주제작으로는 수많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자동차 회사만큼의 퀄리티는 나오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로 인해 삼성의 자동차 산업 실패처럼 애플의 실패 모델이 될 수도 있겠죠.

 

그런 점에서 개인적으로는 애플의 자동차가 기대되지만 첫 모델보다는 출시 이후 다음 모델 또는 다다음 모델로 애플 카를 신뢰할 수 있고 안정화되었을 때 그때 타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또한 더 이상 기름으로 된 내연기관 자동차가 아닌 전기차의 시대가 점점 다가오는 것 같아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내연기관 자동차가 조금씩 그리워지는 만큼 조금 더 내연기관 자동차를 즐기셔도 나쁘지 않을 것 같고요.

 

그럼 여기까지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댓글에 남겨주시고 공감구독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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